자동차 업계 루돌프 테마 차량 등 크리스마스 이벤트 풍성
상태바
자동차 업계 루돌프 테마 차량 등 크리스마스 이벤트 풍성
  • 교통뉴스 김홍비 기자
  • 승인 2019.12.23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케딜락, 트리에 있는 카드 뽑아 전달하면 경품 제공
제네시스 G70 연말파티 보아, 그레이 등 가수 참석
쌍용차, 오토캠핑빌리지서 가래떡구이등 체험행사
사진=캐딜락 제공
사진=캐딜락 제공

자동차 업계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성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장식과 이벤트, 체험 행사를 준비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캐딜락은 캐딜락하우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딜락은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캐딜락하우스에 크리스마스 디자인 테마를 적용한다. 각 전시 공간마다 특별하게 꾸며진 트리와 각종 데코레이션을 배치하고 고객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1층에 위치한 XT5 전시존에는 ‘루돌프’에서 모티브를 얻어 각종 디자인 소품을 더한 XT5가 전시되며 캐딜락하우스 스태프도 크리스마스 테마에 맞는 복장을 갖춰 방문 고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캐딜락은 캐딜락하우스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우선 1층 브랜드존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캐딜락 차량 모양의 카드가 장식돼 해당 카드를 뽑아 스태프에게 전달하면 카드에 명시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크리스마스 트리 및 캐딜락하우스 내 꾸며진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을 #캐딜락 #캐딜락하우스서울 #캐딜락CHRISTMAS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한 고객에게도 특별한 경품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연말맞이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올 한해 고객들의 성원과 애정에 보답하기 위해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G70 연말파티’와 ‘제네시스 크리스마스 빌리지’ 행사를 마련했다. 제네시스 고객을 비롯해 제네시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사전 응모를 통해 참여할 수 있었던 두 행사에는 21,000명이 넘는 사람이 지원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제네시스 G70 연말파티’는 ‘북미 올해의 차’, ‘모터 트렌드 올해의 차’ 등 올해 G70가 받은 주요 수상 소식을 고객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G70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관심사에 초점을 두고 기획된 ‘제네시스 G70연말파티’에는 보아, 청하, 다이나믹 듀오, 그레이 등 유명 가수와 DJ가 대거 참석해 수상을 축하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제네시스 크리스마스 빌리지’는 가족, 친구, 연인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로 구성됐다. 10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G90가 실제로 들어가 있는 대형 선물 상자를 전시, 마치 선물을 받은 듯한 느낌을 주는 분위기로 행사장이 연출됐다.

또 ‘라이팅 쇼’, ‘나만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함께 따뜻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쌍용자동차는 충북 제천의 고객 전용 오토캠핑빌리지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렸다.

입소한 고객들은 가래떡 구이와 석고 케이크 만들기, 새해 소망을 담은 2020 소망트리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하고 풍선의 무한변신 벌룬매직쇼, 3인조 밴드 스프링스의 미니 콘서트를 관람하며 추억을 만들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