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그린 레볼루션 데이탐 글로벌 밋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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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그린 레볼루션 데이탐 글로벌 밋업
  • 교통뉴스 조성우 기자
  • 승인 2019.09.03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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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그린 레볼루션 데이탐 글로벌 밋업

탄소감축증명 블록체인회사 데이탐이 글로벌 밋업을 개최했습니다. 2019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그린 레볼루션을 주제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현장에서 확인해보시죠.

화려한 난타공연으로 2019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그린 레볼루션 데이탐 글로벌 밋업 행사는 시작됐습니다. 

유경의 UNOPS특별고문, 전하진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 고문, 오성용 국제기후협회 대표, 고호진 한국표준협회 에너지환경센터장 주요내빈 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로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기술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데이탐의 기술은 우리 생활에서 배출하는 탄소를 줄임으로써 얻을 수 있는 탄소배출권을 채굴하는 아이디어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환경과 산업을 위한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유경의 UNOPS 수석고문 축사

그렇기 때문에 데이탐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인사들이 많은데요. 유경의 UNOPS 수석고문은 UN 산하기관인 유놉스에 대해 설명하면서 데이탐의 지속가능성 산업과 밸류체인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전하진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 고문 축사

우리나라 벤처산업의 대부이자 지금은 스마트시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전하진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 고문은 진정한 스마트시티는 모든 것을 자급자족 할 수 있는 도시라면서, 데이탐의 지속가능성 에너지를 토대로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 스마트시티를 만드는 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영철 대표 PT

데이탐의 이영철 대표는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의 가능성과 미래를 설명하면서 데이탐이 추구하고 있는 친환경 에너지를 통한 탄소배출권 확보 기술과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보다 적은 비용으로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기 위해 오염물질 저감효과가 상대적으로 큰 베트남, 라오스 등 개발도상국의 소형 교통수단을 전기차로 바꿔 탄소배출을 크게 줄이는 사업을 설명했습니다. 

실제 이 지역에서 주로 쓰이는 오토바이 기반의 툭툭은 매연과 탄소를 대형 승용차 이상으로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전기차를 도입한다는 것인데요. 9월 출범할 데이탐 모터스가 이를 실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겁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신기술을 소개하며, 데이탐의 강점은 이러한 기술을 융합해 강력한 탄소감축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녹색 기술융합을 통해 세계 10대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정성현 데이탐 최고운영책임자 PT

발표를 이어간 정성현 데이탐 최고운영책임자는 풍력발전, 배터리, 고효율 냉매 등 실질적으로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업무협약식

발표가 끝난 후 데이탐과 글로벌블록체인산업개발센터, STS&P 조직위원회, ㈜딥루티드팜 ,KK KIUNSEN, ㈜ 필립스모터스와의 업무협약식이 열렸습니다. 모두 데이탐의 비전을 이루게 해 줄 파트너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의 축사를 맡은 유경의 수석고문이 이끌고 있는 STS&P 2019 조직위원회와 2016년~2030년 전 세계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성공실천을 위해 함께 하기로 하고, 조직위원회가 이 기업들의 UN 조달등록과 저개발국 및 개발도상국을 통한 글로벌 확산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행사장 밖에는 도시풍력, 전기자동차, 신냉매 기술 적용 냉난방기 기술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둘러보며 관심을 표했습니다. 특히 일부 참가자는 전기 오토바이를 직접 운전해보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비트코인...요즘 인기있는 주제이자 투자처 이기도 합니다. 채굴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잘 알 수 없는 암호화폐도 많지만, 데이탐의 암호화폐는 탄소배출을 줄여 얻어내는 가치가 큰 아이템입니다.

탄소배출권은 현재도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상품인데요. 시장 가격보다 채굴 가격이 저렴해야 가치가 생깁니다. 데이탐은 이런 중요한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뛰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친환경 기업 데이탐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현장에서 교통뉴스 공 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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