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다양한 이벤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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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다양한 이벤트 펼쳐
  • 교통뉴스 김종혁 기자
  • 승인 2019.08.0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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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Q7 구매고객 대상 금융 프로모션 실시
폭스바겐코리아, 사고지원 프로그램 설문조사
AVK 그룹, 초등생 대상 서머스쿨 성황리 열어

아우디 Q7 구매고객 대상 금융 프로모션 실시

아우디 Q7 금융 프로모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사진: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
아우디 Q7 금융 프로모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사진: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는 오는 9월까지 2019년형 아우디 Q7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대상은 2019년형 아우디 Q7 45TFSI 콰트로 모델이며, 자신의 주행거리에 따라 계약 만료 시 잔가를 유리하게 설정할 수 있는 고잔가 & 일반잔가 운용리스 프로그램 및 합리적인 월 납입금으로 Q7을 구매할 수 있는 할부금융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특히 고잔가 운용리스 프로그램 선택 시 최대 43%의 잔가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월 1백 만원 미만(월 95만원)으로 Q7을 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밖에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 프리미엄 틴팅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이 주어진다.

 

폭스바겐코리아, 사고차량 지원 프로그램 설문조사 경품 이벤트 실시

VW코리아가 사고차량 지원 프로그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사진: 폭스바겐코리아
VW코리아가 사고차량 지원 프로그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사진: 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의 사고차량 지원 프로그램은 갑작스러운 사고 시 차량 견인부터 귀가 및 수리까지 완벽한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사고 차량 케어 시스템으로 알려져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9월 30일까지 약 두 달 간 마이 폭스바겐 앱(My VW App) 가입 및 차량등록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고차량 지원 프로그램 관련 설문조사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사고차량 지원 프로그램 관련 설문조사 참여자 2만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기프트콘 등 다양한 사은품이 주어진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강화된 사고차량지원 프로그램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초등학생 대상 "투모로드 써머스쿨" 개최

투모로드 써머스쿨에 참여한 어린이들. 사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투모로드 써머스쿨에 참여한 어린이들. 사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6일 간, 전국의 5-6학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모로드 써머스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투모로드 써머스쿨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 중인 중학교 자유학기제 교육프로그램인 ‘투모로드스쿨’을 초등학교로 확대 시행한 것이며, 전국에서 모인 5-6학년 초등학생 총 254명이 참여했다.

이번 투모로드 써머스쿨에 참여한 서울공항초등학교 5학년 임진혁 학생은 ”듣기만 하는 수업이 아니라, 미래자동차를 직접 조작하고 의견을 발표하는 주도적인 학습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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