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가격과 매매단지 안산 오토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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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가격과 매매단지 안산 오토돔 오픈
  • 교통뉴스 김 하영 취재리포터
  • 승인 2019.07.0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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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딜러가 공개한 6월 중고차 시세 변화
자동차 매매단지 안산 오토돔 7월에 오픈

헤이딜러가 공개한 6월 중고차 시세변화

온라인 내차팔기 서비스 헤이딜러가 분석한 6월 중고차 시세에 따르면 2018년 화재사건으로 큰 폭의 시세 하락이 있었던 BMW 디젤 모델들이 전월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BMW 3시리즈(F30) 디젤 모델은 전월 대비 6월 매입 시세는 약 3%, 5시리즈(G30) 디젤 모델은 1.4% 정도가 소폭 상승됐다.

E클래스 등 다른 수입 디젤 모델 또한 평균 대비 양호한 가격 방어율을 나타냈지만 이는 수입 신차 인증 지연에 따른 인한 일시적인 신차급 중고차 증가 현상으로 보인다.

국산차의 경우는 대부분 소폭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페이스리프트를 예고된 쏘렌토의 경우는 7.2%가 하락되면서 가장 시세가 많이 떨어진 모델이 됐다.

딜러의 차량 선호도를 가늠할 수 있는 평균 입찰자 수는 국산차 부문에서는 레이가 14.8명으로 가장 높았고, 수입차 부문에서는 벤츠 C-클래스(W205) 모델이 11.1명으로 입찰 인기가 가장 높은 모델로 나타났다.

이번 데이터는 2017년형 차량 기준 주행거리 10만km 미만, 무사고(단순교환 포함) 차량들로 작성되었으며, 6월 헤이딜러에서 경매가 진행된 국산차 2만8096대, 수입차 8666대의 데이터로 산출 됐다.

헤이딜러는 6월 중고차 시세 분석결과, 수입 신차의 인증 지연이 수입 디젤 모델들의 시세 상승효과를 가져온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었다고 밝혔다.

 

경기 남부 자동차매매단지 안산 오토돔 7월 오픈

7월에 입주하는 경기 남부 자동차매매단지 안산 오토돔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기존의 중고차매매단지와 달리 백화점/공원식 복합 자동차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경기 남부 안산권의 오토돔은 지하 4층과 지상 9층 규모로 총 면적 10만5,202㎡에는 전시차량 약 4,400대와 고객주차 약 600대 등 5,000대 규모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지하철 4호선 안산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안산 단원구 원곡동 994-7번지를 찾는 고객들은 구입차량 당일 이전 등록은 물론 자동차보험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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