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진동 주도마을·안일초교·지행동 종이골 도로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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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진동 주도마을·안일초교·지행동 종이골 도로확장
  • 교통뉴스 손영주 기자
  • 승인 2019.06.1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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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선유도 망주봉 가는길 도로 확장공사
마산시, 합포구 진동주도마을 진입도로 확장
안양시, 안일초교 후문앞 도로확장공사 준공
동두천시, 지행동 종이골 진입도로 공사완료

 

군산시가 선유도일원 방문객들의 교통·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17일 해수욕장 뒤편 임시도로를 폭 5m부터 6.5m 아스팔트 포장도로로 확장 완료했다.

선유도 일원은 그동안 선유도 유입 차량 증가로 인해 지나는 차량들과 보행자들의 민원과 불만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선유도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해수욕장 뒤편 임시도로 확포장 공사를 하고 해변에 안전난간휀스 설치를 완료하는 한편 보행자만의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야자매트 설치를 완료했다.

마산합포구 진동 주도마을 진입도로확장공사 완료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진동면 주도마을 진입도로 확장공사를 완료했다.

주도마을 진입도로 확장공사는 그 동안 주민들로부터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힘들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도로확장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되어 온 곳이다.

구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610백만 원을 투입해 L=213m구간에 대한 보상을 완료하고, 2018년 10월부터 공사를 시행해 최근 공사를 완료했다.

편도1차로 → 왕복2차로. 지역주민·초등생 통학로 안전

안양시도 안양2동 안일초교 후문앞 도로확장공사를 준공했다.

총 사업비 53억 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로 100m구간에서 그동안 편도 한 차선이었던 도로가 폭 15m의 양방향 길로 넓어졌다.

통학로로 이용하는 안일초교생들과 이 일대 주민·운전자들의 안전이 확보되고 도로 이용이 편리해졌다.

동두천시 지행동 종이골 마을 진입도로 개설공사 완료

동두천시는 ‘지행동 종이골 마을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지난달 개설완료 했다.

교통사고위험이 있었던 종이골 주민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1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18년 3월 착공해 2019년 5월 공사를 완료했다.

총 13억원중 행정안전부로부터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비로 7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실시했다.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은 휴전선접경지역의 낙후된 경관개선, 소득증대, 기초생활기반확충 등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두천시 기초생활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중요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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