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자동차/산업/안전
더 뉴 CLS 수입차 상 싹쓸이‘2019 올해의 수입차’ 2관왕 달성
교통뉴스 김종혁 기자 | 승인 2019.03.14 09:49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19 올해의 수입차상
중앙일보 선정 2019 올해의 수입차상 수상
지난해 11월 출시한 3세대 모델 높은 인기
연내 가솔린, 고성능 메르세데스-AMG 추가
 
본지가 시승했던 더 뉴 CLS 400d 4MATIC. 사진: 민준식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프리미엄 4-도어 쿠페 더 뉴 CLS가 각각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2019 올해의 차'에 '올해의 수입차'로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2011년부터 시행하는 '2019 올해의 차'는 디자인, 품질 및 기능, 구매가치, 브랜드 가치 등 총 19개의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소개 된 신차 중 가장 가치 있는 차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소속 48개 매체 기자단은 300개 이상의 후보 모델을 대상으로 1, 2차 투표 및 시승 평가 등을 거쳐 더 뉴 CLS를 올해의 수입차로 선정했다. 이와 더불어, 선명한 쿠페 실루엣과 절제된 라인의 조화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이 호평을 받으며 올해의 디자인상도 수상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2019 중앙일보 올해의 차'는 퍼포먼스, 디자인, 친환경성, 편의성, 안전성 등을 평가했으며, 업계 및 학계 등 각 분야 별로 전문 심사 위원을 보강해 정교한 심사를 진행했다. 출품된 54대의 신차를 대상으로 1차 제품 프레젠테이션, 2차 실차 테스트를 실시하고, 최종적으로 더 뉴 CLS를 올해의 수입차로 선정했다.
 
더 뉴 CLS는 4-도어 쿠페 세그먼트의 개척자인 CLS의 3세대 모델로, 6년 만에 풀체인지 되어 지난해 11월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출시 후, 올 2월까지 4개월 간 3천대 이상이 판매 되는 등 국내 고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상국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CLS를 필두로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거둔 성과는 모두 고객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이며, 앞으로도 국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고의 제품은 물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님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현행 직렬 6기통 디젤 엔진 모델 두 가지에 이어 가솔린, 고성 메르세데스-AMG 모델 등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교통뉴스 김종혁 기자  shlck@cartvnews.com

<저작권자 © 교통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통뉴스 김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경기 아 50472  |  발행·편집인 : 한장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현호  |  http://www.cartvnews.com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로 만수빌딩 - 하남시 창우동 하남벤처센터6층  |  대표전화 : 02-6929-4300  |  기사제보 : 031-978-0129  |  야간 : 031-772-0129
교통뉴스  |  cartvnews@cartvnews.com  |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복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교통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