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두기 실천하며 안전하게 여름여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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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두기 실천하며 안전하게 여름여행 떠나요
  • 교통뉴스 조선미 기자
  • 승인 2020.07.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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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2020 특별여행주간’ 코레일과 제휴행사
코레일 승차권 10% 할인⋅그린카 10,000원 쿠폰
혼다코리아⋅MINI 코리아는 7월 고객 특별 할인

국내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안전한 여름 여행을 외치며 특별한 고객 할인 행사에 나선다.

그린카는 7월 1일부터 19일간 진행되는 ‘2020 특별여행주간’ 기간 동안 코레일과의 제휴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 특별여행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소규모 여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는 여행 주간이다.

그린카는 이 기간에 맞춰 오는 19일까지 코레일톡 앱에서 기차 승차권과 그린카 서비스를 통합 예약한 고객 전원에게 코레일 승차권 할인과 그린카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그린카와 코레일의 연계 프로모션보다 훨씬 풍성한 혜택을 준다.

기존에는 코레일과 그린카를 함께 예약할 경우 그린카 할인 쿠폰 지급만을 주요 혜택으로 제공했다. 하지만 특별여행주간 동안에는 코레일 승차권 10% 할인과 함께 그린카 10,000원 할인 쿠폰이 동시 지급된다.

특히 예약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 5명은 그린카 10시간 무료 쿠폰을 받게 된다. 7월 중 국내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코레일 승차권과 그린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린카 대표는 “7월 중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안전한 비대면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코레일과 합리적이고 안전한 여행 방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코레일과 함께 고객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연계 프로모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혼다 코리아와 MINI 코리아도 특별한 고객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혼다 코리아는 7월 한달 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0원한(영원한) 혜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혼다 자동차 고객에게 보다 풍성한 혜택과 함께 차량을 오래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도록 돕는 ‘평생 안심 케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혼다 자동차 전 차종 구매등록 시 엔진오일 평생 무상 교환 쿠폰을 지급해 고객이 10년, 20년 차량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강력한 주행 성능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하는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 터보’ 구매 고객에는 취득세와 공채할인비를 비롯한 기타 등록 부대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전국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에서 확인 가능하다.

MINI 코리아는 설립 15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한다. 2005년 한국에 진출한 MINI 코리아는 15년 동안 세계 MINI 시장 가운데 유일하게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지난해에는 국내 소형차 브랜드 최초로 연간 1만대 판매라는 성과를 거뒀다.

MINI 코리아는 이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인기 모델인 MINI 쿠퍼 컨버터블과 MINI 컨트리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5주년 기념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MINI쿠퍼 컨버터블 모델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월 15만원에 소유할 수 있다. MINI 스마일 할부상품을 통해 차량 구매 시 일정 금액을 선납한 후 36개월 동안 매월 15만원씩 상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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