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스마트시티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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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스마트시티 조성한다.
  • 교통뉴스 조성우 영상pd
  • 승인 2020.06.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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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스마트시티 조성한다.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관문에 '테마형 스마트시티'가 조성됩니다.
 
대전시는 열린 연구개발특구 기관장협의회에서 테마형 스마트시티 조성·운영을 위해 대덕 특구의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으로 대전시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KAIST 등은 과학공원 네거리부터 대덕과학문화센터까지 1.5구간을 '대덕 과학문화의 거리'로 조성합니다. 이 거리에는 KAIST가 개발한 무선충전 전기버스인 '올레브'를 도입해 대덕 특구와 인근 대전 도시철도역 등을 연결하는 '순환 버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리뉴(Re-New) 과학마을 자율주행 셔틀' 운행에 나섭니다. ETRI의 자율주행기술을 실증·개발하는 동시에 방문객에게 자율주행 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앞으로도 대덕 특구와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가면서 대전이 우리나라의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교통뉴스 장미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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