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양귀비 재배한 일당 적발 및 각종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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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양귀비 재배한 일당 적발 및 각종사건사고
  • 교통뉴스 조성우 영상pd
  • 승인 2020.05.2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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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서 양귀비 재배한 일당 적발 및 각종사건사고
 
섬 지역에서 마약류인 양귀비 재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통영해경은 드론을 이용해 통영과 거제 등 섬 지역에서 마약류로 분류되는 양귀비 1,600여 그루를 몰래 키운 혐의로 41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11명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해경은 드론을 이용해 섬을 중심으로 마약류 재배를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무사증을 이용해 제주도에 왔다가 몰래 빠져 나가려던 불법 체류 중국인들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화물차 화물칸에 가림막을 만들어놓고 몰래 숨어 육지부로 빠져나가려다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또 알선책, 운송책 등 4명도 붙잡아 조사 중에 있습니다.
해경은 이들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바다에서 만취 상태로 지그재그로 운항하던 선박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음주상태로 운항한 유조선 A호 선장 B씨를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자택에서 소주 1병을 마신 뒤 출항해 지그재그 행태로 항해하던 선장 B씨는 순찰 중이던 형사기동정에 발견돼 검거됐습니다.
 
제주시 제주항 해상에서 차량 30여 대를 싣고 오던 화물선 A호가 제주항 입구 방파제에 부딪히며 좌초됐다 예인선 2척에 의해 무사히 제주항으로 들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체 긁힘 외에는 별다른 인명피해나 해양오염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짙은 안개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에 있습니다.
 
 
교통뉴스 장미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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