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청년층과 신혼부부를 위한 드림타운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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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층과 신혼부부를 위한 드림타운 건설
  • 교통뉴스 조성우 영상pd
  • 승인 2020.02.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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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신혼부부 대상 3천호 공급예정
 
대전시 청년층과 신혼부부를 위한 드림타운 건설
 
 
대전시가 지난 295개 자치구, 대전도시공사와 함께 대전드림타운 3000호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 했습니다.
 
드림타운은 청년층과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 감소를 위해 저렴하게 공급하는 대전형 행복주택을 말합니다.
 
이 협약에 따라 시는 사업비 지원 및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자치구는 구 소유 부지 제공, 사업비 조달, 주민공유시설 관리 등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총사업비 2450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공공건설과 매입을 통해 2000가구, 민간건설 방식으로 1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중 현재 공공건설 1800가구 중 1600가구는 구별로 1곳씩 나눠서 추진 중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200세대는 역세권과 대학가 등에 있는 다가구 주택을 사들여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5%로 책정될 예정이며 임대주택 부지도 도시철도나 트램 역 예정지 인근 등 대중교통과 가까운 곳으로 정해 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시는 드림타운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집 걱정 없이 일하며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교통뉴스 장미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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