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천어부] 물생활 돌입 광경 & (Feat 기대만빵)
상태바
[문호천어부] 물생활 돌입 광경 & (Feat 기대만빵)
  • 교통뉴스 김진형 영상pd
  • 승인 2020.01.18 13: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물종 다양성은 적도에 가까워질수록 풍부해집니다.

또한 보다 원시적인 생물자원군들이 현존하고 있음을 관찰할 수 있으며

육/ 해상을 막론하고 모든 분야에서의 생물다양성은

인간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과 생물종 다양성이 우리들에게 기여하는 부분을

충분히 이해하고 접근(흥미)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구상 생물체 가운데 인간의 역할과 위치는

생산자가 아닌 먹이사슬 가장 꼭대기에서

모든 생물의 죽음과 삶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소비자입니다.

즉 다시 말해서 동 식물에 의존해야만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생물자원의 가치와 보호를 동반하여 그에 따른 연구와 투자에

집중적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지속가능한

발전이야말로 모두가 위협받지 않은 상태에서

서로가 공존할 수 있으며 인간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생물종 다양성이 클수록 인간이 누리고자 하는

삶의 질적으로 또는 양적으로 향상되며 인간 삶 자체 또한

종의 다양성과 풍부성에 따라 다양성을 가집니다.

오늘은 생태계 서비스 중에서 문화 서비스라 할 수 있는

관상어의 사육을 영상으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엘리게이터 가아피쉬- (Atractosteus Spatula) 폐어와

악어거북 그리고 투구 게처럼 굉장히 원시적인 외모

그리고 화석에서도 종종 발견되는 등

이들은 굉장히 오랫동안 큰 변화 없이 현존하고 있는 물고기중 하나입니다.

생리학적으로는 아가미 호흡을 보충하는 또 다른 호흡 방식을 지니고 있으며

이들의 비늘은 일반 물고기 종류의 비늘과 차원적으로

다른 굉장히 견고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들은 원래 서식처에서는 적극적인 사냥으로서

먹이 섭취가 아닌 매복 사냥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상대적으로 자신 보다 굉장히 작은 물고기를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5년간 수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다가

현재는 그 모습을 보기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방생 개체가 속출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도네시아 경우 1997년도에는 수입금지가 되었으며

일본의 경우 또한 매우 경각심을 주는 사례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대전이남부터는 충분히 겨울을 버티며

생존할 우려가 높고 생태계 교란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이 종을 현재 환경부 지정 위해 우려종 지정하여

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Ps. 앞으로의 미래 또한 새로운 문화가 산업을 창조할 것이지만

우리들의 인식과 자연에 대한 배려와 보호가

삶의 다양성에 대한 선택지의 항목을

더욱더 다양하게 만들어 줄 것을 믿고 있습니다.

현재는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는 패러다임 자체 전환을

가지는 시기입니다. 또한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가

미치는 자연계의 영향 또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은연중에 받고 있는 자연에서의 모든 혜택에 대한 양심과

존중으로서 생물의 입/분양에 대해서도 충분한 고민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분별한 방사는 모든 인간과 자연에게 단순 교란이나

훼손이 아닌 무차별 살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멸종 위기종들

그리고 환경 위해 우려종들이 하나도 없는 날이 올 것을

간절히 바램하며

문호천어부 드림

 

#물생활 #대형어 #킹봉TV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