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간선도로 상부에 공공 주택이 들어선다.
상태바
북부간선도로 상부에 공공 주택이 들어선다.
  • 교통뉴스 조성우 기자
  • 승인 2019.08.06 13: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부간선도로 상부에 공공 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중랑구 북부간선도로 
신내IC ~ 중랑IC 약 500M 구간 상부에 인공대지를 만들고
약 75,000㎡에 주거, 여가, 일자리가 어우러진 컴팩트시티를 선보인다
청년 1인 가구, 신혼부부 중심 1,000호 공공주택 공급
공원, 보육시설, 일자리와 관계된 상업시설이 들어서 
경춘선 신내역과 향후 개통 예정인 6호선 신내역, 면목선 경전철등 
트리플 역세권으로 형성될 예정 
또한 북부간선도로로 가로막혀 있는 신내역과 기존 주거지(신내3지구)를
공중보행길(스카이웨이)로 연결한다. 
 
김세영 sh공사 사장 
(공공 주택을)빽빽하게 심어 놓자는 게 아니라 그동안 저 활용 되었던 공간을 확실히
제대로 활용해보자 라는 개념이 되겠습니다. 
 
다만 도로 위 도시라 소음, 진동, 미세먼지는 확실히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에 따르면 전문가 도움을 받아 해결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내비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