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고성능 크로스오버 뉴 X3 M, 뉴 X4 M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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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고성능 크로스오버 뉴 X3 M, 뉴 X4 M 공개
  • 교통뉴스 김종혁 기자
  • 승인 2019.07.0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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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3, X4 M 버전 9월 공식 출시 예정
CJ 슈퍼레이스 4차전서 최초 공개
CJ슈퍼레이스는 김효겸 선수 우승
BMW가 CJ슈퍼레이스에서 X3 M과 X4 M을 공개했다. 사진: BMW그룹 코리아
BMW가 CJ슈퍼레이스에서 X3 M과 X4 M을 공개했다. 사진: BMW그룹 코리아

BMW 코리아가 고성능 SAV ‘뉴 X3 M’과 SAC ‘뉴 X4 M’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뉴 X3 M과 뉴 X4 M은 BMW의 첫 중형 프리미엄 고성능 SAV(Sports Activity Vehicle) 및 SAC(Sports Activity Coupe) 모델로 지난 6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BMW M 클래스(M Class) 4차전 현장 내 ‘BMW M TOWN’ 파빌리온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새롭게 선보인 뉴 X3 M과 뉴 X4 M은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대 480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M xDrive를 통해 안정적인 승차감과 운전 재미를 준다.

여기에 최고의 효율과 빠른 변속을 보장하는 8단 자동 M 스텝트로닉(M Steptronic) 변속기를 장착해 독보적인 민첩성을 제공하며, 곳곳에 적용된 M 배지는 고성능 모델의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BMW 코리아는 뉴 X3 M과 뉴 X4 M을 통해 고성능 모델을 다양화하는 것은 물론 강력한 성능과 민첩성을 기반으로 고성능 중형 SAV 및 SAC 세그먼트에서 리더십을 가져간다는 계획이다. BMW 뉴 X3 M과 뉴 X4 M은 오는 9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2019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BMW M 클래스 4차전 경기 역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M 클래스 4차전 경기는 나이트 레이스로 치러져 멋진 야경과 함께 전 참가자들이 헤드라이트를 켜고 달리는 장관을 연출했다.

야간경기로 치러진 CJ슈퍼레이스 4차선은 EZ드라이빙의 김효겸 선수가 우승했다. 사진: BMW그룹 코리아
야간경기로 치러진 CJ슈퍼레이스 4차선은 EZ드라이빙의 김효겸 선수가 우승했다. 사진: BMW그룹 코리아

총 13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 레이스에서 EZ드라이빙의 김효겸 선수가 22분 45초 527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으며, 카이즈유 탐앤탐스의 권형진 선수와 슈퍼드리프트의 신윤재 선수가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특히 김효겸 선수는 이번 시즌 4번의 경기 중 3번 포디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BMW 코리아는 이번 M 클래스 4차전 현장에서도 ‘BMW M TOWN’ 파빌리온과 Z4 M40i 클로즈드룸을 운영하고 뉴 X3 M 및 뉴 X4 M을 국내 최초 공개했다.

또한, M 테스트 드라이빙 프로그램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BMW 고객을 위한 라운지 운영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전시했다. 이와 더불어 자녀와 함께 방문한 관람객들을 위해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를 운영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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