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의 신기술 CVVD 심층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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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의 신기술 CVVD 심층취재
  • 교통뉴스 조성우 기자
  • 승인 2019.07.0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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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년 가솔린 내연기관 역사에서 가장 획기적인 진화
- CVVD 적용 시 성능 4%·연비 5% 상승, 배출가스 12% 저감
 
 
 
133년 가솔린 내연기관 역사에서 가장 획기적인 진화
 
최첨단 엔진 신기술 ‘CVVD’ 세계최초 개발해 양산 적용
 
엔진의 효율을 높이는 가변 밸브 제어 기술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
 
스마트스트림 G1.6 T-GDi에 최초 적용 후 앞으로 확대 적용
 
주행 조건에 따라 흡기 밸브 열림 기간을 자유롭게 최적 상태로 제어
 
성능과연비 향상, 배출가스 저감 등 상충하는 3가지 난제를 동시에 개선
 
CVVD 적용 시 성능 4%·연비 5% 상승, 배출가스 12% 저감
 
 
하경표 가솔린엔진 연구위원 INT
 
 
Q. CVVD 기술이란 어떤 것인가요?
엔진에서 밸브의 여는 시점과 닫는 시점을 제어해 연비와 성능을 좋게할 수 있고 배출가스를 저감할 수 있습니다.
 
Q. 구체적인 수치는 얼마나 되나요?
CVVD 기술의 연비 개선 포텐셜(가능성)은 5%, 성능은 4%, 배출가스를 12%정도 저감할 수 있습니다.
 
Q. 기존 CVVT 기술에 비해 달라진 점은?
CVVD 엔진도 CVVT 기술을 그대로 가져다 쓰고 있습니다. 기존 CVVT에서 하지 못하던 밸브 개폐시점 조절을 추가해 보다 진보된 형태의 가변밸브 컨트롤을 개발한 것입니다. 
 
 
현대기아차 파워트레인 센터장 주성백 상무
 
이번 CVVD 엔진은 어떤 차에 적용이 될 예정인가요?
이번에 개발된 1.6 터보 GDI 엔진은 쏘나타에 올 하반기 탑재돼 출시 예정이고요, 기아자동차의 같은 라인업(신형 K5)에도 올 하반기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투싼 등의 컴팩트 SUV에도 탑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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