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판촉, 양궁·제주축제·드라마 퍼퓸·부천영화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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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판촉, 양궁·제주축제·드라마 퍼퓸·부천영화제 후원
  • 교통뉴스 김 하영 취재리포터
  • 승인 2019.06.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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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까지 네덜란드서 ‘현대 세계양궁 선수권 대회’
문화 축제 ‘제12회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후원
링컨코리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차량 협찬
한국닛산, KBS2 월화드라마 ‘퍼퓸’에 전 차종 지원

현대자동차, 2016년부터세계양궁협회 타이틀스폰서로 대회 후원해

 

현대자동차가 공식 후원하는 최고 권위의 세계적 양궁 대회 ‘현대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가 10일부터 16일까지 네덜란드 스헤르토헨보스에서 개최된다.

‘세계양궁연맹’ 주관으로 1931년부터 개최된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는 올림픽과 더불어 양궁 부문에서 중요한 입지를 차지하는 대회로, 지난 2016년부터 현대자동차가 타이틀 스폰서로 세계양궁협회 후원을 시작하면서 대회명 앞에 현대를 붙인 ‘현대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로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는 92개국 610명의 선수가 참가해 양궁 대회 역사상 최대 규모의 경합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리커브[1], 컴파운드[2]각 남녀 개인전, 단체전, 혼성전 등 10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현지 시각으로 10일 공식 개막해 15일~16일 양일간 결승전이 진행된다.

현대자동차는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회 기간 동안 투싼, i30 패스트백, i30 왜건 등의 차량을 조직위원회와 선수들의 이동 수단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관람객들을 위한 양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네덜란드에서 출시를 앞둔 i30 N-라인을 비롯해 i30 N 패스트백, 투싼, i10 등을 경기장 내 전시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세계 양궁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016년부터 세계양궁협회 타이틀 스폰서였으며, 올해 초 세계양궁협회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2021년까지 연장했다.

 

현대차그룹, 국내 최대 문화 축제 ‘제12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후원

 

현대자동차그룹도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제12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개막행사를 진행하고 이날부터 13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공식 후원한다.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와 제주시민, 관광객 등 1만 3천여명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지난 2008년부터 개최돼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현대차그룹과 함께하는 제주인 페스티벌’을 열어 제주 주요 관광명소 20개소에서 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 예술 등 총 75회의 다양한 공연을 지원한다.

이와 아울러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수상 학생들이 오프닝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190개 문화예술 단체의 부스 전시를 통해 활동과 사업 아이템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아트마켓을 열고 문화예술 관련 사회적기업 7개팀을 초청해 문화예술 관계자들에게 이들의 활동을 적극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국내외 전문가들이 문화예술계의 현안을 주제로 토론을 벌이는 ‘교류협력 네트워킹’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마련해 국내외 문화예술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

 

링컨코리아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의전차량 협찬

 

프리미어모터스도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열리는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협찬사가 된다.

프리미어모터스는 지난 5월 28일 출시된 럭셔리 준대형 SUV 링컨 노틸러스를 필두로 플래그십 세단 컨티넨탈과 MKZ, MKC 등 다양한 모델을 영화제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특히 지난달 공식출시한 노틸러스는 링컨 시그니처 그릴을 적용한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안전 기술 ‘링컨 코-파일럿 360’을 탑재해 관심을 끌 예정이다.

 

한국닛산, KBS2 월화드라마 ‘퍼퓸’에 전 차종 지원

 

한국닛산은 KBS2 새 월화드라마 ‘퍼퓸’에 올 여름 출시 예정인 신형 알티마를 비롯해, 전기차 신형 리프와 준중형 SUV 엑스트레일 등 닛산 전 라인업을 지원한다.

KBS2 월화드라마 ‘퍼퓸’은 일생을 바쳐 헌신한 가정을 빼앗기고 절망에 빠진 중년 여성이 모델계 라이징 스타로 변신해 인생 2회차를 맞게 된 여자와 삶의 의미를 조명한다.

몸과 마음이 병들어버린 패션 디자이너에게 벌어진 일생일대의 기적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 3일 첫 방송된 ‘퍼퓸’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서이도 역을 맡은 신성록은 베스트셀링 세단 신형 알티마와 스포츠카 370Z를 타고 등장하고, 서이도의 옛 연인 한지나 역의 차예련에 전기차 신형 리프를 탄다.

세계적인 한류스타 윤민석 역을 맡은 김민규는 엑스트레일등 각 캐릭터의 라이프스타일과 어울리는 차량을 매치했다.

극중 남자 주인공 서이도의 차로 등장하는 신형 알티마는 내달 국내 출시 예정으로, 이번 드라마를 통해 브라운관에 처음으로 그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알티마는 2009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스테디셀링 모델이며, 2017년과 2018년에는 2년 연속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를 제외한 수입 가솔린 세단으로 닛산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한편, 한국닛산은 6월 한 달간 닛산 파이낸스를 이용해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엑스트레일 구매 시 36개월 기준 최대 1,500만원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마이웨이 무이자 상품 이용 고객에 한해 신차 교환이 가능한 인텔리전트 케어 프로그램도 제공되고, 패스파인더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500만원 추가 할인이 외에도 신차 교환 프로그램 1년 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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