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여행 지원 차량사업 '누림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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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여행 지원 차량사업 '누림 버스'
  • 교통뉴스 조성우 기자
  • 승인 2019.06.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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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고싶지만 가기 힘든 장애인들
경기도에서 무료 장애인 여행지원 차량사업으로 해결한다.
 
경기도는 10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도내 장애인 및 동반자 20여명이
누림버스 2대를 이용 한국민속촌까지 여행
누림버스는 문턱 없는 경기관광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장애인에게 무료로 빌려준다
이 버스는 대형버스를 휠체어 8, 일반 21석 내외로 개조
 
이날 행사는 화성시 장애인야간학교 학생들, 패럴림픽 박주연(테니스), 정성윤(역도) 선수등과 함께해
 
이날 투어는 경기도청에서 오후 2시에 출발해 한국민속촌을 체험하는 순서로 진행
판소리관람, 투호체험, 개그맨 강성범과 함께하는 장사꾼 캐릭터와 내기 한 판 등을 즐겼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이나 문화, 여행 등을 즐길 때 불편함이 없게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많은 분들이 누림카를 이용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누림버스는 사전 신청을 받아 매일 운행한다.
이용료는 무료지만 유류비와 보험료 등 기타 비용은 사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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