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지프 레니게이드 2.0 디젤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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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지프 레니게이드 2.0 디젤 모델 출시
  • 교통뉴스 김종혁 기자
  • 승인 2019.06.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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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의 2.0 멀티젯 II 디젤엔진 장착
완전히 새로워진 LED 라이팅 패키지
감각적인 디자인, 주행안전 편의사양
6월 150만원 할인 특별 프로모션 실시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하이 2.0 디젤 AWD. 사진: FCA코리아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하이 2.0 디젤 AWD. 사진: FCA코리아

지프(Jeep)가 라인업 중 가장 막내인 레니게이드의 디젤모델 ‘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하이 2.0 AWD(New Jeep Renegade Limited High 2.0 AWD)’를 공식 출시한다.

지프 레니게이드는 국내 출시 이후, 모험을 즐기고 평범함을 거부하는 젊은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 소형 SUV 부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까다로워지고 있는 디젤엔진 배출가스 규정을 충족시키는 피아트의 2.0 멀티젯 II 엔진은 최고 출력 170 마력, 35.7kg·m의 출력에 탄소배출량은 km당 164g에 불과한 고효율 엔진이다. 변속 로직과 변속감을 개선한 독일 ZF사의 9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1,665kg의 4륜구동 차량임에도 공인연비 11.8km/L를 낸다.

지프 레니게이드는 FCA의 소형 SUV 플랫폼인 FCA Small Wide 4x4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피아트 500 시리즈, 지프 컴패스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정신을 드러내는 레니게이드의 스타일은 지프 고유의 오프로드 성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한다. 특유의 세븐-슬롯 그릴은 지프의 상징이기도 하다.

이번에 출시한 레니게이드 디젤 모델은 새롭게 대거 도입된 LED 라이팅을 감싸는 디자인을 채택, 소형 모델이지만 고급 SUV의 이미지를 띈다. 또한, 앞좌석 8-방향 파워 시트, 뒷좌석 40:20:40 패스-스루 및 암레스트 폴딩 시트, 높이 조절식 카고 플로어, 서브우퍼를 포함한 9개의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기본 장착됐다.

특히, 리미티드 하이 2.0 AWD 디젤 모델에는 오토 파워 폴딩 사이드 미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등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급의 주행 안전 사양까지 갖췄다.

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하이 2.0 AWD 디젤 모델의 판매 가격은 4천3백40만원이며, 6월 한달간 진행하는 휴가비 지원 캠페인인 ‘프리덤 데이즈(FREEDOM DAYS)’ 기간에 구입하면 1백 50만원 할인된 특별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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