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2019 썸머서비스 캠페인, 지프 부산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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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2019 썸머서비스 캠페인, 지프 부산전시장 오픈
  • 교통뉴스 송수정 기자
  • 승인 2019.05.17 1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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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로 떠나기 전 안전 점검은 필수!

포드·링컨 전 차종고객대상 점검과 수리 다양한 서비스

부산 12번째 전시장오픈 지프, 해안도로 드라이브 행사

 

다가오는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포드코리아가 5월 20일부터 6월 29일까지 6주간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2019 포드 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야외활동과 장거리 여행이 많은 여름철,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포드·링컨 전 차종 고객에게 차량 점검 및 수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장거리 안전운전을 대비한 체계적인 무상 점검 서비스를 비롯해, 각종 오일 품목 무상 보충 서비스, 사고수리지원을 받을 수 있다.

와이퍼, 에어컨 필터 15% 할인, 에어컨 가스 충전 50% 할인 등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인 에코백이 증정되며, 사전예약 고객에 한해 향균 탈취 추가혜택이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은 포드코리아 공식 콜센터 ,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 과 서비스 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프가 5월 18일 12번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589 에 지프 브랜드를 위한 전용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 한다.

부산 지프 전시장은 지난 4월, ‘뉴 지프 체로키 디젤 출시 웹 캐스트’에서 발표한 2019년 연내 주요 업무 중 하나인 ‘모든 FCA 전시장, 지프 전용 전시장으로 전환’의 일환으로 선보이게 됐다.

이로써 올해 1월에 오픈한 천안 지프 전시장에 이어 국제적인 관광 도시 부산에 12번째 지프 전용 전시장이 탄생했다.

부산 지프 전시장은 총면적 992㎡규모로, 3층으로 구성된 단독 건물에 1층과 2층 양 층에 전시 및 상담 공간을 위한 고객 라운지를 배치해, 한 장소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 자동차 가운데 12.8%가 부산에서 등록됐다.

이는 경기, 서울 인천 이후 4번째로 수입등록대수 점유율이 높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하나이다.

이에 부산 지프 전시장은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전시장들이 밀집되어 있는 부산 '수입차 1번지'에 자리 잡고 해운대역과도 근접해 고객들에게 높은 편의 접근성을 제공한다.

FCA 코리아는 지난 2018년부터 SUV 브랜드 지프에 집중하는 ‘지프 포커스 전략’을 공표하며 지프 브랜드 로열티 강화를 위한 고객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FCA 코리아는 지프 브랜드를 향한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지프는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이동식 오프로드 모듈을 활용한 ‘극한시승’ 운영을 포함해 매월 진행되는 전국 시승행사인 ‘지프 카페 데이’가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6월에 진행될 ‘프리덤 데이즈’ 그리고 9월에는 ‘지프캠프’ 등 다채로운 고객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부산 지 전시장 오픈이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고객 시승 행사인 ‘지프 카페 데이’에 오픈됨에 따라, 더욱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이동식 오프로드 모듈 체험은 물론, ‘부산’이라는 지역적 매력을 활용해 ‘한국의 홍콩’이라고도 불리는 해운대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시닉드라이브 코스가 준비된다.

부산 지프 전시장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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