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위 자율주행 실험도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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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자율주행 실험도시 방문
  • 교통뉴스 송수정 기자
  • 승인 2019.05.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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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과 지원에 관한 법률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구축하고 실제환경 재현

 

5월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윤관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과 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앞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방문했다.

관계자들은 자율주행 실험도시 투어, 자동차 충돌시험·전자파·배기연비 시험 등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안전한 운행기반을 조성하고 자율주행자동차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자율주행 시험도시는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구축하고 고속도로와 도심, 주차장 등 5개 실제 환경을 재현한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차 시험장으로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공단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 내 36만㎡ 규모에 달하는 자율주행 실험도시를 구축한 바 있다.

이에 현재까지 산업계, 학계 등 총 34개 기관이 169회에 걸쳐 자율주행실험도시 즉 K-City를 이용했다.

한편 올해는 가상환경 재현시설과 통신음영시스템, 혁신성장 지원센터 구축으로 시설과 인프라를 더욱 고도화하고, 4차 산업혁명 주력산업인 2020년 정부의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에 대비하여 자율주행자동차의 안전성 평가기술과 안전기준 마련을 위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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