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의 진화! 2시간 30분 비행부터 수공양용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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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진화! 2시간 30분 비행부터 수공양용 까지
  • 교통뉴스 조성우 기자
  • 승인 2019.05.0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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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진화! 2시간 30분 비행부터 수공양용 까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국내 최초로 2시간 이상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VTOL 드론을 개발해 시험비행에 성공

 

협소한 공간에서도 수직방향 이.착륙 가능하고

2시간 이상 장거리를 비행 할 수 있다.

이 하이브리드 VTOL 드론은 수평날개와 1개의 가솔린 엔진을 이용하는 기체에

회전익 쿼드콥터를 접목시켰다.

 

기존 배터리를 이용하는 드론은 30분 내외 한계를 보였지만

하이브리드 VTOL 드론은 소형 가솔린 엔진을 같이 탑재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최대 시속 110Km의 속도와 항속 80km 시속으로 비행가능

 

 

또한 해양과학기술원은 공중은 물론 물속에서도 이동하는 수공 양용 드론도 선보여

이 드론은 기존 드론과 비슷하지만 물 위에서 이.착륙이 가능하다.

이 드론은 자체적으로 부력조절이 가능해 수심 1~3M 정도 이동 가능

 

이 드론들을 해양 정찰, 안전 관리, 환경 모니터링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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