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집에서 VR(가상현실)로 국립공원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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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집에서 VR(가상현실)로 국립공원을 즐기자
  • 교통뉴스 조성우 기자
  • 승인 2019.04.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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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실제 방문 한 것처럼 생생하게 체험

 

이젠 집에서 VR(가상현실)로 국립공원을 즐기자

 

국립공원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실제 방문 한 것처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는 VR 영상 서비스가 늘어난다.

멀어서 가기 힘들거나 장애인, 고령자 등 보행약자들을 위해 제작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VR(가상현실) 서비스에 새로운 영상 10개를 추가

 국립공원의 주요 명소에 대한 360° 입체영상 시스템을 이용

직접 방문 안하고 생생하게 간접 체험이 가능

 

영상에는 일반인들이 쉽게 볼 수 없는 출입이 제한된 장소와 야경,

일몰, 무인기로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

바람에 구름이 흘러가는 모습 등이 담겨져 있다.

 

국립공원공단 / 안철우 담당관

북한산, 무등산, 계룡산의 주요명소 영상 9개와 심리안정 영상 1개를 새롭게 제작했습니다.

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체험앱을 통해 총 44개의 가상현실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북한산등 도심 속 국립공원의 청정한 자연과 야경, 일몰들을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으며 마음을 진정시키는 심리 안정 가상현실 체험도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앞으로도 가상현실등 4차 산업 혁명의 다양한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공공서비스를 혁신할 계획입니다.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APP)에서 자세히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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