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코리아, 전국순회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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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코리아, 전국순회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 교통뉴스 김종혁 기자
  • 승인 2019.04.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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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전국 30 여개 지역 거점 순회
 
전 차종에 AEBS, LDWS 안전사양 기본으로 장착
체계적인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 제공 이어나갈 것
 
사진제공 볼보트럭 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가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전국 30 여개의 거점 지역을 순회하며 ‘볼보트럭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운전 캠페인은 볼보트럭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안전’에 중점을 두고 상용차 운전자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진행된다.
 
볼보트럭은 각 캠페인 거점에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하고 방문한 고객들에게 안전한 주행을 위한 졸음운전 예방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진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설립 이후부터 운전자뿐만 아니라 모든 도로 이용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전’에 관한 메시지를 전해왔으며, 지난 21년간 약 16,500명 이상의 운전자들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바 있다.
 
현재는 안전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종류의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볼보트럭 고객들에게 체계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 중 하나로, 볼보트럭의 일부 차종에는 졸음 운전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운전자 경고 시스템’라는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이는 운전자의 운전습관을 기억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 평상시와 다른 운전 패턴이 감지되면 디스플레이에 경고음과 메시지로 휴식이 필요한 때임을 알려준다.
 
해당 시스템은 볼보트럭에서 자체적으로 졸음운전으로 발생한 사고 데이터를 분석해서 개발됐다.
 
이 운전자 경고 시스템(DAS)을 탑재한 차량을 분석한 연구 결과, 실제 교통사고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또한, 볼보트럭코리아는 국내 법규 도입에 앞서 2018년 1월 1일부터 판매되는 볼보트럭 대형 트랙터 제품에 비상자동제동장치와 차선이탈경고장치를 기본으로 장착해 판매해오고 있기도 하다.
 
현재는 국내에 판매하고 있는 모든 제조사를 통틀어 볼보트럭만이 유일하게 트랙터, 덤프트럭, 5톤 카고 및 대형 카고 전 차종에 안전사양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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