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길을 개척하는 볼보 V60 SNS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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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길을 개척하는 볼보 V60 SNS 캠페인
  • 교통뉴스 민준식 부장
  • 승인 2019.04.12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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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on the move'를 주제로 한 캠페인 영상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영상으로 V60의 매력 전달
 
볼보자동차가 신형 크로스컨트리의 가치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1일, 신형 크로스컨트리(V60)의 커뮤니케이션 슬로건, ‘움직여라. You are on the move’를 주제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셜 미디어 캠페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볼보자동차의 ‘인간 중심(Human-centric)’ 철학을 대표하는 브랜드 아이코닉 모델, 신형 크로스컨트리(V60)가 지향하는 삶의 가치를 실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건축가 임성빈, 오브제 디자이너 이광호, 프리다이버 김혜민씨가 출연해 사회적 편견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신념으로 새로운 길을 개천한 이야기를 펼친다.
 
건축가 임성빈씨는 공간 콘텐츠 편집숍, 빌라레코드의 오너이면서 유수의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고, 독특한 물건을 디자인하는 이광호씨는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다. 장비 없이 바닷속을 잠수하는 프리다이버 김혜민씨는 '오션 프리다이빙'을 운영하면서 해양 쓰레기 수거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나를 만나러 가는 시간’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브랜드 스토리텔러 3인이 신형 크로스컨트리(V60)과 함께 도심과 자연을 넘나들며 각자의 방식에 따라 찾아가는 삶의 여정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았다.
 
이번 영상을 시작으로 앞으로 새로운 경험 속에서 공간의 의미를 찾고자 노력하는 임성빈의 작품세계, 평범함에 대한 편견을 거부하고 일상적인 것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는 이광호의 작품철학, 디자이너로서의 평범한 삶을 거부하고 프리다이버로서 새로운 삶의 도전을 진행중인 김혜민의 프리다이빙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크로스오버 모델인 신형 크로스컨트리(V60)는 파격적인 가격정책과 5년 10만km 무상보증 및 소모품 교환 프로그램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지난 4월 1일부터 고객 인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영상: 볼보자동차코리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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