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제로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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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제로페이
  • 교통뉴스 조성우 기자
  • 승인 2019.04.1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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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10만 가맹점 돌파, 경남에서도 인기
서울지역에서 제로페이 가맹점이 10만호점을 돌파
가맹점 모집 시작한지 약 5개월
매일 평균 660여 점포가 등록 
제로페이란 매장 내 QR을 스마트폰 앱으로 인식해 결제를 계좌이체로 하는 모바일 직거래 결제 시스템 
중간 단계인 신용카드사와 밴사를 거치지 않아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수수료가 0%대
연매출 8억원 이하 수수료 0% 
또한 소비자도 소득공제율 40%를 적용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보다 더 많은 환급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경남도 제로페이 열풍
공공기관과 제로페이 활성화 MOU 체결 
제로페이의 성공적인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소비자 이용 확산에 적극 협력
창원 NC 야구도 동참, 제로페이로 결제시 입장권 4천원 할인 

제로페이의 조기 정착과 성공을 위해서는 첫 번째로 가맹점이 많아야 하고
두 번째로는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결제 방법이 불편해 사용안하는곳이 많아. 
이부분은 해결해야 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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