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자동차 코나 IIHS 충돌 테스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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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자동차 코나 IIHS 충돌 테스트 영상
  • 교통뉴스 박효선 부장
  • 승인 2019.02.0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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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HS Small Overlap Test 스몰 오버랩 충돌테스트
 
충돌부위: 전면부 25%
충돌속도: 64km/h(40mph)
테스트결과: Good
 
전봇대, 나무 등 얇은 기둥 등과 부딪치거나 정면충돌을 회피하려고 틀다가 전면부 일부만 충돌하는 것을 시뮬레이션 한 테스트. 정면충돌의 에너지가 차량 전면부의 25%에 집중돼 충격이 크며, 이 테스트 도입 초기에는 대부분의 차량이 A필러가 무너지고 차체가 밀려들어와 큰 부상 또는 사망이 우려될 정도로 파손이 컸음.
 
A필러가 무너지지 않고 차체가 밀려들어오지 않으며, 탑승자의 머리가 에어백의 중앙에 가까운 곳에 부딪칠수록 테스트 결과가 양호하게 나타남.
 
코나의 경우 A필러가 형태를 유지하고 운전자도 에어백 중앙부위에 부딪쳐 머리 보호가 양호했으며 무릎으로 차체도 밀려들지 않아 양호 평가를 받음.
 
***IIHS Moderate Overlap Test 전면 오버랩 충돌테스트
 
충돌부위: 전면부 40%
충돌속도: 64km/h(40mph)
테스트결과: Good
 
정면충돌을 회피하려고 틀다가 전면부 일부만 충돌하는 것을 시뮬레이션 한 테스트. 정면충돌의 에너지가 차량 전면부의 40%에 집중되며, 대부분의 정면충돌 사고가 이러한 유형을 보이는 데에 착안해 고안됨. 국내와 유럽의 NCAP 충돌평가도 이 테스트가 주로 쓰인다.
 
최근 출시된 차량들은 이 테스트에서 대체적으로 양호한 성적을 보이나 신체에 가해지는 충격 등을 분석해 등급을 매기고 있음.
 
코나의 경우 거의 완벽하게 탑승자를 보호하고 있음.
 
***IIHS Side Impacr Test 측면 충돌 테스트
 
충돌부위: 측면부 B필라 부근
충돌속도: 50km/h(31mph)
테스트 결과: Good
 
1,500kg(3,300파운드) 무게의 충돌체가 운전석 측면 B필러 부위를 충돌하는 테스트. 옆을 받혔을 때 운전자와 뒷좌석 동승자가 얼마나 안전하게 보호되는가를 테스트함. B필라 기둥과 바닥이 무너지지 않고 탑승자가 안전하게 보호되는지를 본다.
 
코나의 경우 차체가 충격을 잘 견뎠고 앞좌석 뒷좌석 모두 탑승자가 크게 다치지 않을 정도의 충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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