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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n Optoelectronics LED, CES 2019 참가소비자 전자제품의 디스플레이 트렌드 견인
교통뉴스 김종혁 기자 | 승인 2019.01.11 15:00
 
100~20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컴팩트한 장점
로컬 디밍 기능의 고밀도 백라이트 설계 구현
 
 
Sanan Optoelectronics는 TV, 디지털 디스플레이, 스마트 폰, 스마트워치, 증강/가상 현실(AR/VR) 고글, 게임용 노트북 제조사 등 여러 패널 제조사가 2019년 CES에서 자사의 최신 미니 LED 및 첨단 마이크로 LED 칩을 사용한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2017년 CES에서 이 기술을 선보인 이래로 SANAN은 RGB 미니 LED를 대규모 양산하며 업계를 선도해왔고, 마이크로 LED의 R&D 발전 및 생산 용량 확보에 적극 투자함으로써 자사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온 바 있다.
 
또한 미니 LED 기술의 성숙도를 고려할 때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업체들은 극장 화면은 물론,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제품 등 각 분야에 걸쳐 광범위하게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100~20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컴팩트한 장점을 지닌 미니 LED는 로컬 디밍 기능의 고밀도 백라이트 설계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노치 및 곡선 폼 팩터와 같은 맞춤형 기능을 탑재한 초박형의 초소형 제품 설계를 가능케 한다.
 
이 디스플레이 기술은 기존의 액정 디스플레이(LCD)에 비해 초 고휘도, HDR 기술을 통해 탁월한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높은 채도, 명암 및 해상도까지 겸비했다.
 
마이크로 LED는 개별적으로 구동되는 자체 발광 픽셀과 소형화된 폼팩터를 통해 이미지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할 혁신적인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Sanan Optoelectronics는 제조 기반 시설과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 경쟁력이 결합된 LED 칩 부문 핵심 사업의 성공에 힘입어 미니 LED 시장의 진입 장벽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차세대 LED 디스플레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R&D 부문과 마이크로 LED 생산 용량 확보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Sanan은 이러한 떠오르는 애플리케이션과 시장 추이에 상응하는 다양한 크기, 치수 및 LOP 등급의 RGB 디스플레이와 백라이트 Mini LED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다.

교통뉴스 김종혁 기자  shlck@cartv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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