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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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 개시
  • 교통뉴스 손영주 기자
  • 승인 2019.01.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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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는 큐알코드로 스마트하게
올해 9월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 미래형 e-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하는 중심지 ▲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에 박차
 
 
영광군은 올해 9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예정된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기관·사회단체 방문을 시작으로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11일 전라남도 최초로 개최됐던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엑스포’는  첫 산업박람회로 14일까지 열린 행사다.
 
e-모빌리티산업 국내외 전문가와 바이어 뿐만 아니라, 초·중·고 대학생들과 가족단위 관람객 8만 7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영광이 미래형 e-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하는 중심지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16개국 23개사의 해외바이어들이 엑스포장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 결과 42개 기업과 2,83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도 거뒀다.
 
또한 18개국 120개사가 참가하여 기업 제품 PR쇼, 해외바이어 초청수출상담회와 산업부·국토부·환경부가 합동으로 e-모빌리티 보급, 안전기준, 산업육성 정책에 대한 현장 설명회를 갖는 등 e-모빌리티 산업 활성화에 큰 전기를 마련했다.
 
올해 두번째 e-모빌리티 엑스포는 지난해 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된 표현과 모습을 담아 애기 위해 광주·전남 소재 공과대학교와 광주과학기술원, 교육청 및 학교 등을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활동과 경진대회 참여를 요청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 등 e-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시장 트렌드에 발맞추어 국내·외 e-모빌리티 업계의 기술과 개발동향 공유를 통한 활로를 모색하고, 영광의 대표 주력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국내·외 박람회와 축제 참가 및 학술대회 개최도 추진 중이다.

이모빌리티산업과에서는 e-모빌리티 엑스포 홈페이지를 개선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위하여 동영상을 활용한 QR코드를 제작해 전 직원 명함에 인쇄하여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추후 다양한 인쇄물, 안내책자, 현수막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e-모빌리티 엑스포’에 대한 궁금증은 언제 어디서나 QR코드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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