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북로 월곡로 차량화재와 고령운전자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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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 월곡로 차량화재와 고령운전자 사고
  • 교통뉴스 김정훈 기자
  • 승인 2019.01.0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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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520과 아반떼 화재에 이어 고령운전자 운전미숙
 
오늘 아침 구리에서 일산 방향 청담대교 전 광진구 강변북로에서 BMW520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엔진룸 내부가 전소된 상태에서 화재 진압을 했지만 소방관 35명과 경찰관 5명의 노고에도 차량은 전소됐다.
파이어 라인 설치 후 주변 안전 통제 속에 화재진압은 실시됐고, 소방차 9대가 완전 진압 한 후에는 도로 결빙을 방지하는 염화칼슘을 살포했다.
 
새해 첫날 성북구 월곡로를 달리던 아반떼 차량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로 엔진룸 내부가 소실됐지만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다.
소방관 49명에 펌프 4대와 탱크 4대, 구조 2, 구급 2, 기타 2 등 14대의 장비와 경찰 5명이 투입됐지만 3,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됐다.
 
불로동 동성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는 단독 차량 사고가 났다.
여성 고령운전자의 운전 미숙으로 검정색 싼타페 차량이 지하주차장 기둥에 부딪히는 사고후 찌그러진 차체에 갇혔다.
출동한 서부119구조대는 휴대용 유압장비를 활용 운전석 문을 강제 개방 후 구조 완료 했고, 검단119구급대는 왼쪽 무릎과 허벅지, 가스 통증을 호소하는 운전자에게 부목고정과 산소투여 등의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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