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산업발전위한 IEO 글로벌 MEET-UP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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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산업발전위한 IEO 글로벌 MEET-UP 서울
  • 교통뉴스 박효선 부장
  • 승인 2018.12.2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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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O 프로젝트발굴 육성통해 스타트업 사업성공지원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위한 IEO 글로벌 MEET-UP이 서울에서 개최됐습니다. 지난 10월부터 열린 이 행사는 IEO 프로젝트의 발굴과 육성을 통해 스타트업 사업의 성공을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글로벌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는 그 현장 속으로 지금 저와 함께 가보시죠.
 
한국블록체인협회 전하진 자율규제위원장의 축사로 행사는 시작됐습니다.
전하진 자율규제위원장은 블록체인 산업 전반이 침체된 상황이라고 밝히며, 블록체인 기술이 아직 일반인에게 많이 다가가지 못한 것이 현실이라고 했는데요.
20년 전 인터넷 기술이 생겨났을 때 러쉬와 하락이 발생했던 것을 언급하며, 앞으로 몇 년 안에 블록체인은 더 발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존재하는 ICO 모델들의 실패가 있겠지만, 블록체인 산업 자체는 생활에 점점 더 많이 침투할 것이라며 축사를 마쳤습니다.
 
IEO 얼라이언스 추진 전략 - 쉴드큐어 김태봉 CEO
쉴드큐어 김태봉 CEO는 IEO 와 ICO의 차이점에 대해 말문을 열었는데요. IEO의 절차의 차이를 설명했습니다.
쉴드큐어는 보안, 동맹 등을 맺고 있다며, 주요 5개 글로벌 권역 제휴거래소를 지정하고 업무 협조를 위한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총 4단계로 이뤄지는 쉴드큐어는 IEO를 위한 조언자 의견을 바탕으로 채워가고 있다고 마무리 했습니다.
 
IEO 프로젝트 주제 발표 1 -데이탐 이영철 CEO
이어서 데이탐 이영철 CEO가 발표를 시작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탄소배출권에 대한 수많은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며, 심각한 지구 온난화 현상 핵심사안인 온도 1.5℃에 대한 보고서를 언급했습니다.
기후변화를 진정시키는 의무가 점점 더 커지면서 국가에서도 개인별 탄소배출 거래를 조성하는 시대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UN도 검증, 신뢰, 보고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위한 블록체인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진로와 추세를 설명했습니다.
UN은 교통체증과 탄소배출의 감소를 위한 해결방법을 대중교통에서 찾고 있고, 이 중 하나가 전기 차 전환 효과이고, 이에 따른 보상은 탄소거래 부문에서 또 다른 관건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탄소배출권과 블록체인 결합 특허권 취득에 앞장선 데이탐은 바로 이 융합신기술이 여러 기술을 선점하고 리드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측정의 정확성을 인정받은 특허기술 설명에서도 탄소배출권 신뢰는 측정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고 피력했고, 최근 펀딩 성공 사례 설명에서는 라오스와의 협약에 대해 알렸습니다.
전 세계 최초로 추진한 데이탐의 천연냉매기술과 블록체인 결합시도에 대해서도 살짝 공개했는데요.
뜨거워지는 지구와 이에 시달리는 인류를 동시에 살리는 친환경냉매 생산과 보급은 에너지기술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기술이라면서 이 중심에 데이탐이 있다고 했습니다.
 
IEO 프로젝트 주제 발표 2 - 라이커월드 정민호 설립자
이어서 라이커월드 정민호 설립자의 발표가 있었는데요. 라이커월드는 교육과 기구, 페이먼트를 근간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NGO단체와 지역선점 후 지속적인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고,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교육의 장으로 이끄는 게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라이커월드 팀은 인류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면서 발표를 마쳤습니다.
 
IEO 프로젝트 주제 발표 3 - 파봇 변인선 CEO
이어 변인선 CEO는 파봇에 대해 AI, Big Data 기반의 금융 컨텐츠 플랫폼 서비스라고 설명했는데요.
스마트 스크랩핑과 자동화 자산관리, 인공지능 분석 등 7개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7가지 기술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고, 앞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플랫폼 생태계를 키워가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IEO 프로젝트 주제 발표 4 - 얍체인 박성재 CEO
얍체인의 박성재 CEO는 회사에 관한 영상을 보여주며, 얍스톤 발행회사라고 소개 했는데요.
지역화폐 발행을 비롯 신뢰와 공유기반의 공동체 구성까지 가능한 스마트 계약과 Dapp 제공 지역화폐와 컬리지 코인을 통한 대규모 유저 확보 전략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IEO 프로젝트 주제 발표 5 - 그래비티 임장원 CEO
패러다임 이동을 전제한 그래비티 임장원 CEO는 공유의 힘을 가지고 블록체인을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클릭 몇 번으로 블록체인과 토큰이 결합되는 기술기반은 일반개발자에게도 용이하다는 설명과 함께 기술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IEO 프로젝트 주제 발표 6 - 바이너리즈
바이너리즈의 김동우 CEO는 블록체인 게임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소개했는데요.
자본 안정성은 큰 게임 통화 내에서의 기축 통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게임시장의 미래라고 언급했습니다.
 
UDAX 김성민 CEO는 세계적인 블록체인 에셋거래소 연맹에 대해 설명하면서 디지털 과학기술을 신뢰하는 모든 분에게 안전하고, 공평하고, 개방된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일본 거래소 소개와 효과적인 상장 전략을 설명한 일본 크로스 익스체인지 발표와 기후체인엽합 이 영철CEO의 SDGs 글로벌블록체인 산업지원 프로젝트가 소개됐는데요.
 
데이탐 CEO인 이영철 기후체인연합은 지속가능한 목표에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다는 점과 탈 국가화된 UN의 핵심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미국의 비영리단체 Kiva와 설립예정인 OsD 재단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글로벌블록체인경제특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금이 아주 중요한 기회라고 했습니다.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을 공익을 위해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발표를 마무리 했습니다.
 
이어서 IEO 참여사 간의 업무협약 체결식이 있었는데요. SDGs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지원 프로젝트에 관한 업무협약이었습니다. 글로벌블록체인산업개발센터 유경익 센터장을 필두로 오늘 발표에 참여한 쉴드큐어, 데이탐, 파봇, 라이커월드 등 총 7개 회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INT. 기후체인연합 이영철 대표
글로벌 밋업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을 어떻게 발전시켜나갈 계획인가요?
현재 전세계 블록체인 기준들이 서로 동일한 기술로 인증하고, 불필요한 기술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다.
UN이 추구하고 있는 전 세계의 일류의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해서 그 기술 중심으로 같은 업계에 있는 기술들이 융합하고 협의를 해서 목표가 도달될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면 그 기술로 인해 개발도상국가나 저개발국가의 기술적 지원을 통해 4차 산업이 공익적인 부분에 진정하게 쓰여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개발센터 협약식의 취지가 무엇인가요?
지금 전세계에는 블록체인 산업을 하는 회사들이 투자, 유치 목적으로 자사의 기술을 대외적으로 알리지 위해서 이런 밋업 행사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협약식의 의미는 행사의 목적 자체를 기업들이 솔선수범해서 자사의 기술을 인류의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기술을 기부를 하고, 재원을 기부하는 협약을 함으로 인해서 좋은 블록체인 사업들이 개발도상국가나 저개발 국가에 공익적으로 기부하고, 지원을 할 수 있는 좋은 불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석연료 탄생으로 급 발전된 산업동력과 교통수단 활성화는 분명 귀빈으로 인류에 다가 왔지만 130년이 지나면서 지구를 열병으로 몰고 가는 역병이 되고 말았습니다.
뜨거워지는 지구 온도를 정지시키기 위해 전 세계는 지금 수송부문 탄소 배출량 줄이기에 혈안이 돼 있지만 공장이나 건물에서 나오는 배출량 측정과 거래에 봉착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전 세계 차량이 내 뿜는 이산화탄소를 한 눈에 감시하고 측정할 수 있는 탄소배출권과 블록체인결합 특허기술과 친환경 냉매가스기술은 이 시대에서 가장 필요한 융복합기술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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