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한가위 특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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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한가위 특별 행사 개최
  • 교통뉴스 송수정 기자
  • 승인 2018.09.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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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무형문화재 공연 및 체험 이벤트 마련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인천 무형문화재 공연 예정
 
사진출처 인천시
 
인천국제공항이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공항을 찾은 국내외 여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과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 홀에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올해에는 특히 인천시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직접 참여하는 예술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
 
첫날인 22일 토요일에는 인천무형문화재 제4호 대금정악 보유자 진철호 선생의 ‘대금정악’ 공연을 선보인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인천무형문화재 제17호 완초장 한명자 선생과 함께 전통공예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둘째 날인 23일 일요일에는 인천무형문화재 제20호 휘모리잡가 예능보유자 김국진 선생의 ‘휘모리잡가’ 공연이 진행된다.
 
같은 날 전통음악과 더불어 인천무형문화재 제11호 규방다례 기능 보유자인 최소연 선생과 함께 우리나라 전통 차(茶)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규방다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모든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인천공항을 찾는 누구나 관람 또는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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