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간사이 공항 부분 재개에 따른 조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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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간사이 공항 부분 재개에 따른 조치 현황
  • 교통뉴스 박효선 부장
  • 승인 2018.09.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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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태풍 제비로 인해 중단한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 운항 부분 재개
간사이 공항 제1터미널 국제선 운항 부분 재개 공식 발표
오사카 행 일부 항공편 운항, 나고야 노선 기종 변경 예정
 
 
아시아나항공은 13일 현재 제 21호 태풍 ‘제비’ 의 영향으로 인해 부분 폐쇄된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으로의 운항을 일시 중단한 상황이다.
 
간사이 국제공항의 운항은 7일부터 재개되었으나, 아시아나항공이 사용하는 제1터미널의 시설이 부분 침수 피해를 입어 불가피하게 운항을 중단한 것이다.
 
침수된 제1터미널의 시설 복구가 일부 완료돼 간사이 공항에서 14일 금요일부터 기존 운항편의 40%까지 이착륙을 허용한다는 방침을 공식 발표함에 따라 당사 역시 김포/인천-오사카 구간 운항을 부분적으로 재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인천~나고야 구간의 기종을 중/대형기로 변경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결항 항공편 손님에게 운항 불가에 관련한 불가피함을 사전 안내 드리고 있으며, 공항 폐쇄로 운항이 중단된 항공편에 대해서는 현재 예약변경 및 환불 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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