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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20d·포르쉐 화재, 졸음 화물차 전도포르쉐와 EGR점검받은 BMW 520d 불나고 졸면 전복
교통뉴스 김정훈 기자 | 승인 2018.09.10 13:54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7일 오후 11시 10분경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오산IC 부근을 달리던 2014년 식 BMW 520d에서 불이 났다.
차량 앞부분에서 연기가 나자 갓길 주차 후 대피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거의 전소됐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BMW 센터로부터 긴급 안전진단을 받았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소방당국과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10시 22분경에는 부산 사상구 백양대로를 달리던 포르쉐 승용차에서 불이나 운전자가 급히 대피했다.
부산지방경찰청은 3∼4㎞ 이동 중 점검 등이 켜지고 차량이 덜덜거리는 등의 이상으로 정차하자 후미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났고 불길이 치솟아 화재신고를 했다고 한다.
이 불로 2018년 식 '718박스터S' 엔진룸 대부분이 훼손됐고, 문짝 등이 탔다.
 
2018년 9월 6일 새벽2시경에는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판교분기점 부근에서 졸음운전으로 가드레일 충돌 후 왼쪽으로 전도된 화물차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주변인들의 도움을 받아 차량 밖으로 탈출했다.

교통뉴스 김정훈 기자  jhun1007@cartv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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