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자동차/산업/안전
포드 머스탱, 1천만 대 생산 돌파
교통뉴스 민준식 부장 | 승인 2018.08.09 19:57
미국 디어본 본사 및 조립 공장에서 기념 행사 진행
1천만 번째 머스탱은 2019 윔블던 화이트 GT V8
 
 
‘포니카’라는 세그먼트를 만들어낸 아메리칸 머슬카 머스탱이 1천만 대 넘게 만들어졌다. 포드자동차는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미국 디어본 본사와 플랫 록 조립 공장(Flat Rock Assembly Plant)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이 참석한 축하 행사에는 머스탱 차량들이 동원돼, 디어본 본사에서 플랫 록 조립공장까지 행진을 했고, 10,000,000 숫자 모양으로 차량을 세우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천만 번째 머스탱은 최신 운전자 보조 기술의 첨단기술과 V8 5.0 460마력, 6단 수동 변속기를 갖춘 컨버터블인 ‘2019 윔블던 화이트 GT V8 (2019 Wimbledon White GT V8)’로, 플랫 록 조립 공장에서 제작됐다.
 
짐 팔리(Jim Farley) 포드 글로벌 시장 담당 사장은 "포드의 온 정신이 담긴 머스탱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차량”이라며 “디트로이트, 런던, 베이징 등 세계 각국에서 머스탱을 볼 때면 스릴감은 물론, 누구나 미소 짓게 하는 힘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드 머스탱은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포츠카이자 지난 50년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포츠카다. 시장조사기관 IHS 마킷(IHS Markit)의 자동차 등록 대수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전 세계 머스탱 등록 대수는 125,809대로 집계돼 전 세계 스포츠 쿠페 차량 등록 대수도 1위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도 지난 4월 초 선보인 2018 뉴 머스탱은 더 돋보이는 외관과 강력해진 퍼포먼스로 출시 후 4개월간 약 450대 판매되며 선전하고. 2.3L 에코부스트 모델과 5.0L GT 모델에 자동 변속기만 장착되며, 각각 쿠페와 컨버터블 바디를 선택할 수 있다.

교통뉴스 민준식 부장  junsik.min@gmail.com

<저작권자 © 교통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통뉴스 민준식 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경기 아 50472  |  발행·편집인 : 한장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현호  |  http://www.cartvnews.com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로 만수빌딩 - 하남시 창우동 하남벤처센터6층  |  대표전화 : 02-6929-4300  |  기사제보 : 031-978-0129  |  야간 : 031-772-0129
교통뉴스  |  cartvnews@cartvnews.com  |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복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8 교통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