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경남-2018부산국제모터쇼 중심에 SUV의 뜨거운 판촉 쟁점, 5m급 8인승 현대차 대형SUV와 신 차 25종등 데뷔무대, 만 트럭사용자 결함 집회-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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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경남-2018부산국제모터쇼 중심에 SUV의 뜨거운 판촉 쟁점, 5m급 8인승 현대차 대형SUV와 신 차 25종등 데뷔무대, 만 트럭사용자 결함 집회-20180606
  • 교통뉴스 김경배 위원
  • 승인 2018.06.12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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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교통이슈를 짚어봅니다.
위클리 교통 이슈!
김경배 교통전문위원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Q : 오늘은 어떤 소식 전해주실 건가요?
네. SUV의 뜨거운 판촉 장인 2018부산국제모터쇼 무대에는 5m급 8인승 현대차 대형SUV와 신 차 25종을 비롯 다양한 컨셉 카 등이 데뷔했는데요.
BIMOS 2018은 19개사 완성차와 170개사의 관련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는데 옥에 티 같은 만 트럭 결함의혹과 서비스부재 보상집회가 열려 준비했습니다.
 
Q :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8부산국제모터쇼’ 주최가 부산광역시라고 하던데 어느정도 규모의 행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네. 주제인 혁신을 넘다, 미래를 보다에서 풍겨나듯, 벡스코에서 17일까지 개최되는 BIMOS 2018은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 19개사가 출품하는 신차 25대를 비롯
200여대가 전시됩니다.
또 자동차와 함께하는 생활과 공간 활용품류 170개사 동참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되고요.
게다가 하루 1대씩 자동차 행운이 주어지는 경품 추첨행사까지 계속되는
자동차관련 종합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Q : 듣기만 해도 거창하네요. 승용차까지 매일 1대씩 추첨 한다니까 욕심도 생기는데 전•후반으로 나눠서 열린다면서요?
네. 자동차관은 17일까지 조금씩 바뀌는 전시가 되고요.
한국자동차 제조산업전과 캠핑카 쇼는 1주차인 6월 7일부터 4일 간 문을 엽니다.
2주차인 14일부터 17일은 자동차와 생활위주 전시가 되는 데요.
마이크로 모빌리티 일종인 전기로 달리는
2륜과 3륜 오토바이와 1인 교통수단인
퍼스널 모빌리티쇼와 RC카 레이싱챔피언 십이 자동차
생활관에서는 열립니다.
 
Q : 퍼스널 모빌리티는 개인이동수단인데 우리나라 도로교통법은 탈 만한 장소도 공간도 없는 데 왜 이런 규제가 따르는 거죠?
맞습니다. 퍼스널 모빌리티는 전동 휠과 전동 킥보드에서
최대 크기로는 전기 자전거와 초소형 전기차 등을 의미하죠.
그런데, 전동출력 0.59kw 미만 장치는 인도와 자전거도로 운행은 물론,
차도와 인도, 공원에서는 더 더욱 탈 수 없는 탈 것이 됐습니다.
자전거 도로가 아닌 곳에서 오른쪽
끝 차로를 달린다는 건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일본은 특구지정과 주요공원을 허용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독일 또한 전기보조 이동 수단으로 분류해서
적합한 대상은 자전거도로를 개방한다고 합니다.
 
Q : 전시장이 넓은 만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전시장별로 어떤 특성을 정했을 것 같은데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네. 제1전시장 1층 좌•우측에 현대와
기아자동차가 자리하고 있어 마치 안쪽을 감싸 안은 것 같은데요.
안쪽으로는 르노삼성자동차와 쉐보레.
제네시스 브랜드 부스가 있고 그 옆으로
독일 차 벤츠와 재규어랜드로버, BMW미니와 에코라운지가 조성돼 있습니다.
제2전시장 1층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트럭을 판매한 독일 MAN트럭버스코리아와
일본차 도요타와 닛산, 렉서스, 인피니티와 아우디가 있고요.
 
Q : 전기자동차와 친환경차를 비롯해서 개성에 따라 실내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바디 빌더 차도 전시돼 있다면서요?
그렇습니다. 남산 순환 전기버스를 개발했던
에디슨모터스의 전기버스와 벤텍디엔씨,
RV모터스, 와이즈오토, 제일모빌, 카라반 테일, 다음자동차관과
SRT라운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월드 프리미어 차종 대신에
소비자를 사로잡을 만한 신형 스포츠유틸리티비이클, SUV와
친 환경차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지만 좀 아쉬운 면은 있습니다.
 
Q : 요즘 스포츠유틸리티비이클이 대세인 만큼 신차나 컨셉 카에 관심이 많을 것 같은 데 주로 어떤 모델들이 선보이게 되나요?
네. 비포장을 두려워하지 않는 4륜 구동
스포츠형 다목적 차량 판매 급증에 불을 지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승용차 승차감에 넉넉한 탑승과 적재 공간의
구매 핵심은 사상 처음 50만대 돌파가 예상되기 때문인데요.
하반기 전초전 의미가 강한 전시인 만큼
각 완성차 별로 준비했던 보따리를 활짝 펼치고 있습니다.
 
Q : 연료가격 고공행진에 다소 도움이 되는 디젤차 선호현상인지 사계절 안전을 위한 선택인지 몰라도 SUV가 많이 늘고 있어요?
맞습니다. 지난 4월 신형 싼타페가 주도한
판매대수는 15만7천780대로 전년 동기 17.9%나 증가됐죠.
한국GM과 아우디가 주력 SUV을 내 놓는
이유는 이런 분위기 때문이니까요.
한국 GM이 본사에서 137마력에 33.2㎏·m인
1.6 터보디젤 SUV, 이쿼녹스를 들여 온 타깃도 폭스바겐과 토요타고요.
 
Q : 그렇다면 SUV 차종 판매에서 대세를 이끌어 왔던 현대자동차 그룹에서는 어떤 차들이 등장되는 건가요?
네. 2년 6개월 만에 새롭게 변신한
투싼 페이스 리프트의 아시아 최초 공개와 대폭 성형된 스포티지도 색다릅니다.
여기에 기아 차 전략형 소형 SUV
'SP콘셉트'까지 베일을 벗고, 베라크루즈와 맥스크루즈의 결성체인 현대 차의
세 번째 대형 SUV 팔리세이드가 양산 직전 상태로 공개됐습니다.
기아 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정통 SUV로
7·8인이 넉넉하게 탈 수 있다고 합니다.
 
Q : 현대의 세 번 째 대형 SUV는 어떤 차로 알려지고 있을까요?
네. 전장이 5m를 육박하고, 주로
친환경차에 적용되는 '버튼식 기어'와
안정적 온·오프로드를 유지하는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HTRAC)이 장점입니다.
특히 앞바퀴 구동방식인 전륜 형(AWD)
동력장치인데 노면에 따라 달라지는 뒤 차축
분배능력이 탁월하다고 하네요.
 
Q : 경사스런 잔치인데 전시 비중에서 큰 폭을 차지하고 있는 만 트럭 때문에 집회를 한다면 옥에 티가 될 가능성이 크겠네요?
네. 6월 7일 벡스코 앞
‘naver.com man.band club' 차주연합 집회현장을 가 봤는데요.
현장에서는 소비자피해 즉 결함은
곧 보증기간 후 소비자 피해라는 병폐를 주장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담당을 현장에 급파했지만
환경부와 만 코리아 대표는
안전문제와 대기환경 유발 결함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분노한 차주연합이
품질개선과 피해보상을 촉구한 거라
요소수 분사 감량 프로그램 조사를 미루는 환경부 책임도 크다고 합니다.
 
Q : 매일 1대씩 추첨하는 자동차 경품행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네. 첫날 르노삼성 SM3를 내 건 평일은
오후 5시 30분, 주말•공휴일은 오후 6시에 추첨을 하는데요.
기아스토닉과 토요타 프리우스C, 쉐보레 스파크,
순으로 바뀌다가 마지막 17일에는 닛산 알티마가 주인공이 됩니다.
제세공과금과 취득세는 당첨자가 부담하고
평일 오전 10시 개관, 오후 6시에 문을 닫고
주말과 휴일에는 1시간 연장된 오후 7시 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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