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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커넥티드드라이브, 출시 20주년텔레매틱스, 연결성 기술은 진화중
교통뉴스 민준식 부장 기자 | 승인 2018.05.16 18:46
BMW 그룹은 BMW 커넥티드드라이브(ConnectedDrive)가 출시한지 20주년을 맞았다고 발표했다.
 
 
2014년 이후 일부 국산차량에도 채용되고 있는 ‘블루링크’ 등 텔레매틱스 서비스의 원조 격인 BMW의 커넥티비티 기술은 1998년 “BMW 텔레매틱스(BMW Telematics)”라는 이름의 차량 지원 패키지로부터 시작됐다.
 
이후 2004년에는 BMW 차량 내에 최초로 요즘 휴대폰에서는 필수인 SIM 카드가 탑재됐으며, 2014년에는 차량 안에서도 온라인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BMW 커넥티드드라이브 스토어’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를 통해 차량이 이동하는 중에도 뉴스와 날씨를 확인하고 업무도 할 수 있는 오피스 기능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BMW 커넥티드드라이브는 현재 전세계 45개 국가에서 이용되고 있으며, 1,000만 대 이상의 BMW 차량에 탑재돼 전 세계 곳곳에 판매됐다. 지금도 230만 대 이상에 장착돼 달리고 있으며, 이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연결성과 이동성을 끊임없이 새롭게 업그레이드하는 중이다.
 
또한 넘버원 넥스트(NUMBER ONE > NEXT) 전략의 일환으로 친환경적으로 디지털화된 미래에서 자율 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의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이동성 분야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BMW 그룹은 밝혔다.
 

교통뉴스 민준식 부장 기자  junsik.m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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