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실시간 뉴스
조양호 회장 자택내 ‘비밀의방’ 의혹에 대해
교통뉴스 김정훈 기자 | 승인 2018.05.03 16:47
‘비밀의 방’ 의혹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회장 자택에 일반인이 알아 챌 수 없는 비밀 공간이 있고, 이 곳에 은밀하게 불법적인 물건들을
보관하고 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혀 드립니다.
 
자택 2층 드레스 룸 안쪽 공간 및 지하 공간은 누구나 발견하고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지하 공간은 평소에 쓰지 않는 물건을 보관하는 용도의 창고입니다.
또한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것과는 달리, 안방 입구 천정 다락과 지하 모퉁이 벽 속에 대형 금고 같은 어떠한 시설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의혹이 제기된 ‘비밀의 방’은 전혀 없으며, 밀수품 등 불법적인 물품을 숨긴 바도 없음을 명백히 말씀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혹에만 의존해 사실과 전혀 다른 보도가 이어지고 있어 유감스러우며,
향후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교통뉴스 김정훈 기자  jhun1007@cartvnews.com

<저작권자 © 교통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통뉴스 김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경기 아 50472  |  발행·편집인 : 한장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현호  |  http://www.cartvnews.com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로 만수빌딩 - 하남시 창우동 하남벤처센터6층  |  대표전화 : 02-6929-4300  |  기사제보 : 031-978-0129  |  야간 : 031-772-0129
교통뉴스  |  cartvnews@cartvnews.com  |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복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8 교통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