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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1분기 글로벌 판매 신기록 달성중국, 미국시장에서 고공행진
교통뉴스 민준식 부장 | 승인 2018.04.16 21:19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463,800대 기록
중국과 북미서 3월 각각 30.6%, 8.3% 늘어나
미국 판매량 중 52%가 SUV, 판매신기록 주역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가 2018년 1분기 글로벌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463,800대를 기록하며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우디는 주요 시장인 중국과 북미 대륙에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9%, 10.2%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이 두 시장이 1분기 글로벌 판매 신기록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만 154,270대를 판매, 41.9%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첫 분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3월에만 54,031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대비 30.6% 증가한 비약적인 성장으로 역대 최고 판매를 기록했다.
 
아우디 중형 모델들은 13,800대 이상 판매되며 전년 대비 86.4% 증가했으며 특히 아우디 A4는 1분기 동안 중국 시장에서만 37,350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기 대비 99.2%의 압도적인 증가율을 기록하며 중요한 판매 성장 동력임을 입증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러인 A4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이어나가 1월부터 3월까지 약 87,850대를 출고하며 15.3%의 성장을 기록했다.
 
북미 대륙에서도 아우디는 3월 약 24,550대를 판매, 전년동기 대비 8.3% 증가하였으며 1분기 동안 약 61,400대를 판매해 10.2% 증가한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갔다.
 
캐나다에서만 3월에 3,404대를 판매하며 수 개월 동안의 두 자릿수 판매 증가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1분기 동안 캐나다 아우디 고객의 3분의 1이 아우디 Q5를 선택했다.
 
미국에서는 3월 한 달간 20,090대가 판매돼 7.4% 성장하면서 또 한번 월별 판매 기록을 경신했으며, 1분기 판매량은 9.7% 증가했다.
 
한편, 아우디의 SUV 라인업인 ‘Q 모델’의 높은 글로벌 수요는 1분기 판매 신기록 경신에 다시 한번 크게 기여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판매된 차량 중 SUV 점유율은 현재 52%로 이 시장에서 판매된 아우디 차량의 두 대 중 한 대 꼴로 Q모델이며 3월 판매된 모든 아우디 Q7 모델 중 3분의 1은 미국에서 판매됐다.
 
한편, 유럽 시장에서 3월 아우디 판매량은 현재 모델 계획의 중단 및 복합적인 요소들과 맞물려 전체적으로 5.8% 감소했으나,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 각각 11.3%와 2.8% 증가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두 시장 모두에서 아우디 Q5가 꾸준한 관심을 끌었고, 1분기에 스페인에서 1,618대, 이탈리아에서 2,106대가 팔려나갔다.
 
1분기 영국 판매량은 전년도 대비 0.1% 증가해 작년 대비 비슷한 수준이지만, 하락세인 전체 시장에 비해 훨씬 더 탄력적인 성과를 보였으며, 오스트리아에서 아우디는 1분기 프리미엄 시장에서 가장 많은 차량 등록 건수를 기록했다.
 
아우디 AG 세일즈 및 마케팅 이사 브람 숏(Bram Schot)은 “2018년을 판매 신기록 경신으로 출발했다는 것은 아우디에게 중요한 모멘텀이 되었으며, 올해 유럽시장 판매대수의 4분의 1 가량은 A7, A6, A1 및 Q3 모델로 채워질 것이다”고 말했다.
 

교통뉴스 민준식 부장  junsik.m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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