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실시간 뉴스
현대캐피탈, 자동차이용프로그램
교통뉴스 손영주 기자 | 승인 2017.11.14 15:29
현대캐피탈자동차 이용프로그램테마별 할인혜택 제공
첫 차 추천 : 내 스타일에 맞는 첫 차 고르기의 정석
스테디셀러 :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인기차종 할인
패밀리카 제안 : 가족 모두 편한 SUV차종 할인 혜택
프리미엄 쇼케이스 : 특별한혜택 제네시스 이용 가능
온라인계약확정시 블랙박스, 전면 썬팅, 주유 상품권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테마별 차량 추천에 할인 혜택을 더한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11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은 찾아가는 예방점검, 프리미엄 차량 배송 등 자동차 서비스에 이용료 맞춤 할인 등의 금융 혜택을 결합한 새로운 장기렌터카 상품이다.
 
현대캐피탈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4가지 테마별로 차량을 추천하고, 해당 차종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11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을 통한 계약 확정 시에는 블랙박스와 전면 썬팅, 3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등의 부가 혜택까지 제공한다.
 
먼저 ‘첫 차 추천’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신 차종을 경제적으로 만날 수 있다. 최근 첫 차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소형 SUV 코나(차량가 1,895만원)는 기존 가격보다 14% 할인된 월 31만원에, 스토닉(차량가 1,895만원)은 16% 할인된 월 30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운전자들이 즐겨 찾는 스팅어(차량가 3,500만원)는 15% 할인된 월 5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오랫동안 꾸준하게 사랑 받은 ‘스테디 셀러’도 이번 프로모션에서 이용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은 쏘나타, 그랜저, K5 등 인기 차종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K5(차량가 2,270만원)의 경우, 기존 월 이용료 대비 21% 저렴한 월 29만원의 이용료만 납부하면 된다. 쏘나타와 그랜저IG는 각각 월 31만원, 월 40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족 모두에게 편리한 SUV도 ‘패밀리카 제안’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예를 들어, 투싼(차량가 2,420만원)은 기존 가격보다 17% 할인된 월 34만원에, 쏘렌토(차량가 2,785만원)는 19% 할인된 월 37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싼타페는 월 38만원, 스포티지는 월 32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현대캐피탈은 ‘프리미엄 쇼케이스(SHOW CASE)’를 통해 GENESIS(이하 제네시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제네시스 G80을 월 62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제네시스 G70의 월 이용료는 기존 대비 15% 저렴한 54만원이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테마별 추천 차량을 선정해 할인 혜택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현대·기아차의 인기 차종을 저렴한 가격에 풍성한 프리미엄 혜택까지 더해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캐피탈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11월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홈페이지와 ARS(1588-521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통뉴스 손영주 기자  hasvoice@cartvnews.com

<저작권자 © 교통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통뉴스 손영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경기 아 50472  |  발행인 : 김경배  |  편집인 : 한장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지수  |  http://www.cartvnews.com
주 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로 125, 301호  |  대표전화 : 031-978-0129  |  기사제보 : 031-772-0129
편집실 :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20 나길36 8층  |  대표전화 : 02-6929-4300  |  팩 스 : 0505-334-4300
교통TV&뉴스  |  cartvnews@cartvnews.com  |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복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7 교통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